남아도는 뱃살, 가슴으로 옮길 수 없을까
작성일 2008-06-16 조회수 1802
여성의 영원한 고민거리는 잘록한 허리 그리고 볼록한 가슴이다. 이른바 S라인의 결정체라고 볼 수 있는 이 두 부위는 그러나 생각만큼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특히 바지나 치마 허릿단 사이로 울퉁불퉁 튀어 나오는 살들은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고 흔들거리며 다른 사람에게는 꽉 들어붙는 티셔츠가 자신에게는 헐렁하기만 할 때에는 옷을 사고 싶은 마음까지 접힐 정도로 신경이 쓰이게 된다.

자신의 뜻대로 살들이 배치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운동으로도 어떻게 해결되기 어려운 부위인 만큼 한숨만 쉬게 된다. 그렇지만 의학의 발달은 이런 고민까지 해결해주며 많은 여성들을 웃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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