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숨기고 싶은 복부·옆구리 살, 어쩌지?
작성일 2008-06-16 조회수 1765
음식의 풍요로움, 앉아 있는 시간의 증가, 쌓이는 스트레스, 바로 우리를 비만으로 몰고 가는 주범들이다.

비만은 체질량지수(BMI=몸무게(Kg)/키(m)의 제곱)로 평가해 20∼24이면 정상이라 한다. 분당 정자동에 사는 김정희 주부(38세)는 키160Cm에 57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 BMI지수는 최적의 수치이나 친구들과 체중 이야기가 나오면 5Kg정도를 줄여서 이야기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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